무엇을 만들었나
가족 앱 이름은 '내리두리 집안일'. 가족이 집안일을 나누고 서로 챙겨 주는 앱. 앱 설치 없이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해 쓰는 PWA 방식.
데모 앱은 실제 가족 데이터와 분리된 버전으로, 가상의 가족(하나 · 두나)과 샘플 데이터로 동작합니다. 알림은 화면 안내로 대신합니다.
- 오늘 할 일 체크, 못 한 일은 내일로 미루기
- 칭찬 메시지와 별 모으기
- 주간 계획 세우기, 일요일 밤 계획 알림
- 정해 둔 시간에 맞춘 푸시 알림
- 엄마 · 아빠용 화면과 관리자 화면 분리
어떻게 만들었나
- Claude(Claude Code)로 바이브코딩, 화면과 기능을 하나씩 만들고 가족이 실제로 쓰며 나온 의견을 반영해 개선
- Supabase 데이터베이스에 할 일과 기록 저장, 5분마다 실행되는 Supabase 함수로 예약 알림 발송
- GitHub Actions로 저장소에 올리면 GitHub Pages에 자동 배포